달콤한 꼬북칩의 맛있는 세상/디저트 세상

옛날 감성 낭낭한 경성 꽈배기 광주 오치점:)

think208 2024. 6. 1. 13:11

경성꽈배기기 광주 오치점

광주 북구 설죽로 334 장백빌딩 1층

화요일 ~ 일요일 오전 10:30부터  20:00까지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

재료 소진되면 조기 마감

전화번호 : 062-262-3200

포장, 매장이용 가능

 

오늘 소개드릴곳은

광주 북구 오치동에 위치한

경성 꽈배기입니다♥

 

경성꽈배기는 한국의 전통적인 꽈배기를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 체인점입니다.

이 체인점은 경성꽈배기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며,

한국 전역에 많은 지점을 두고 있습니다.

 

경성꽈배기는 전통적인 꽈배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류의 꽈배기를 판매합니다.

일반적인 꽈배기 외에도 치즈 꽈배기, 팥 꽈배기, 고구마 꽈배기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서 다양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꽈배기중에 경성꽈배기는 

찹쌀을 이용하여 꽈배기를 만들고

판매하고 있었어요!

기본 꽈배기와 찹쌀 꽈배기의

차이는 어떻게 되냐면

 

● 기본 꽈배기

기본 꽈배기는 보통 밀가루를

주 재료로 사용하여 만들어지는

전통적인 한국 디저트로

밀가루, 설탕, 이스트, 소금, 식용유, 물 등을

사용하여 반죽을 만들고, 이를 오븐이나 기름에 튀겨서 만듭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특징이 있으며,

종종 설탕이나 계피 가루를 뿌려

더욱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여기 경성꽈배기에서는

설탕을 뿌려주고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찹쌀 꽈배기

찹쌀 꽈배기는 기본 꽈배기와는

달리 주 재료로 찹쌀가루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찹쌀의 고유한 향과 맛이 살아있으며,

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찹쌀 꽈배기는 보통 찹쌀가루,

밀가루, 설탕, 이스트, 소금, 식용유, 물 등을 사용하여 만들어지며,

기본 꽈배기와 마찬가지로 튀겨서 만듭니다.

 

 

 

 

 

버스 정류장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이 좋게 되어 있었는데용!

오치점 외에도

월곡점, 문흥점, 첨단점, 풍향점

상무점, 화정점, 양산점, 금호점, 수완점

많은 체인점들이 위치해 있어

여러 장소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오치점 매장을 방문했는데요!

 

 

 

구성되어 있는 메뉴는

기본 단품들 구성과 3가지 세트메뉴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미리 튀겨놓는 게 아닌

주문이 들어오는 동시에

바로 튀겨주는 시스템이 더리고요:):)

저는 기본 세트 포장으로 선택했습니다!

 

 

경성꽈배기 기본세트 구성 8000원

찹쌀꽈배기 3개

팥도넛 1개

고구마 1개

핫도그 1개

치즈볼 1개

총 7개 구성

 

포장해 주실 때 설탕의 유무를 

물어보시기 때문에 설탕이 싫으시면

안 한다고 이야기하면 되용!

포장하고 집에서 2-30분 걸리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지난 상태에서

사진을 찍었는데도

도너츠나 꽈배기들이 푹 꺼져있지 않았고

따뜻한데 바삭함도 유지하고 있었어요!

 

 

와,,, 꽈배기 한입 베어 먹었을 때

달달하고 바삭하지만

반죽의 퐁신함이 다 느껴져서

너무 맛있었어요ㅠ

 

그리고 팥이랑 고구마는

바삭한 도넛의 겉과

달콤하고 진한 팥과 고구마의 앙금의 속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한 입 베어 먹을 때 바삭함과 달콤함이 좋았고

그럼에도 단맛이 너무 달지 않진 않아서

부담스럽게 다가오지 않았다는 점!

앙금 특유의 달달고소하고 부드러움이

기분을 좋게 하더라고요♥

 

 

 핫도그는 바삭하면서 쫄깃판 빵과

 기본 후랑크소시지지만,  담백한 소시지의 맛으로,

한 입 베어 먹을 때 바삭한 외피와

쫄깃한 소시지의 조화가 역시 

맛없없입니다.

 

여러 소스와 토핑을 곁들여 먹으면

더욱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었겠지만,

저는 기본 설탕을 골고루 묻혀 

달달하게 먹었어도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ㅎ

 

 

마지막으로 치즈볼!!!♥

이 집은 꽈배기가 유명하지만

저는 치즈볼이

최고인 거 같습니다ㅠ

치즈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먹어보세요!

반죽은 쫄깃하고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치즈는 꽉 차있고

치즈의 특유의 담백함과 고소함이 살아있어요

한 입 베어 먹을 때 바삭한 겉과

부드러운 내부가 입안에서 만나면서,

놀랍도록 풍부하고 진한 치즈의 맛이 입안을 가득 채우는게

 

기본 치즈볼에 비해 큰 편인데

바삭함은 다른 거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반죽과 너무 잘 어울려서

치즈볼 단골 될 거 같아요ㅠㅠ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마치며

요즘 다양하고 맛있는 디저트들도

많이 나오고 있지만

옛 감성이 낭랑한 디저트들이

생각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도 맛있는 디저트를 드시면서

오늘 하루 행복한만 가득하기를 바라겠습니다♥